토요일, 5월 05, 2007

균형 있는 Identity에 대한 생각

최근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국내외 CEO의 사임 소식을 접하면서 삶의 균형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1. 에델만의 김호님
- 인생이란 마라톤의 후반을 준비하기 위해,
2. JanRain의 Scott Kveton
- 자신의 믿고 끊임 없이 지원해준 가족들을 위해,
아버지의 역할에 좀더 충실 하기 위해.

우리의 삶에는 항상 선택의 순간이 있으며, 순간의 결정을 위해 삶의 우선순위를 생각하게 됩니다. 우선 두분 삶의 선택을 존중 합니다. 약간은 부럽습니다.^^

글을 통해 본 중요한 사실은 삶의 균형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균형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지는 사실 자신만이 알 수 있는 것이겠죠..

좀 황당한 생각이지만, 사용자의 균형잡힌 삶의 Identity를 관리해주는 시스템은 언제쯤에나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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